[리뷰] 철벽의 영웅이라 불리는 남자

[리뷰] 철벽의 영웅이라 불리는 남자

윗분말씀대로 7 2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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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아래는 스포가 포함됩니다 스포가 싫으시면 맨아래 총평만 봐주세요

소개글

이 세계에 환생 한 주인공 ... 숲에서 깨어 나면 부모의 모습은없고 버려진 아이라고 확신한다. 어쩔 수없이 어떻게 든 살아남 으려고하지만 신체는 아직 갓난 아이. 무엇을 할 수 없으며, 오로지 죽음에 가까워지는 날들 ...하지만 그것을 타개하는 자신의 능력을 알게 ... 어떻게 든 살 활로를 찾았다 아르스 이었지만, 그러나 거기에 사람 한 명없는 위험한 숲이었다. 이것은 전생 곧 숲에 버려진 주인공이 우연히 귀족에 의해 포착 ... 그리고 자신의 출생을 알고 큰 기어로 거슬러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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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면 아시겠지만...

뭔가 뻔한이야기 입니다



환생했는데 아기로 숲에 버려졌는데..

치트라서 어찌어찌 살아남아 밖으로 나옵니다

그랬더니 마침 임무로 숲을 조사하러온 왕국 장군한테 주워져서 그대로 양자로 길러집니다만...


뭐... 출생의 비밀이 언급되는데

환생한 주인공이 마왕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마왕은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근데 마왕의 아들이 납치당해서 마왕이 분개해서...뭐 이런저런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지금 막 출생이 밝혀져서 마왕이 주인공과 주인공의 양부모,여동생 밑 신하밑 병사들을 다 받아들인참입니다 (마왕이 얼마나 좋고 그릇이 큰지 알겠네요)


그리고 회수가 짧아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여기에서 일단락 지어진느낌이네요
























 

























총평

회수가 짧지만 수상경력이 많은만큼.. 그럭저럭 재미있다..

환생했더니 숲에 버려진아이~ 가이드받으며 치트로 이런저런스킬얻음~ 그런 

아주 익숙한 전개로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거미입니다만 뭔가? 라던가 전생 슬라임 이라던가...

그런쪽의 뻔한 작품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7 Comments
나름 괜찮은 소설이네여.
마왕이 그릇이 큰것도 좋구.
용량이 적은 것에 의아함을 느끼네여 더 길게 해도 이건 먹히는 내용인데.
[@리네] 완결이아니라 아직 계속되는거에요 ㅎㅎ
[@윗분말씀대로] 아아 완이 아니었다!? ㅋㅋ
향후 미래가 밝은 소설이네여!!
연재 속도가 빠르면 좋겠다! (재빠른 말 바꾸기)
괜찮네요. 읽어 봐야겠네요
free 02.11 13:26  
짧고 뻔하지만 필력으로 승부하는 타입같은건가요?
감사합니다
뻔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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