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오늘 용사를 해고 당했다

[리뷰] 오늘 용사를 해고 당했다

윗분말씀대로 3 145 0

https://dragonkid.net/bbs/board.php?bo_table=t1&wr_id=21579 

라이킴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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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이세계 판타지 잔혹 묘사 있어 폭력 묘사 있어 성 묘사 있어 검과 마법 꼴봐라 이세계 소환 추방 미소녀 연애 판타지 용사



줄거리: 아라타는 2년 교제했던 코토코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차였다.

아라타와 코토코, 그 새로운 남자 친구 아츠시, 고교생의 남자 두 명과 여자 네 명의 그룹은 용사로서 이세계 소환된다.


나라의 지도의 아래, 레벨 업에 힘쓰는 용사 안에서, 아라타는 자포자기가 되어, 제멋대로 좋아하는 스킬을 습득해 나간다.


아라타는, 코토코와 아츠시의 두 명의 곁에 있고 싶지 않기 때문에, 혼자서 활동을 개시한다.

고독하게 되기 십상인 아라타이지만, 많은 사람에 의지하면서 성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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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뷰는 스포를 포함합니다... 스포가 싫으신분은 맨아래의 여담,총평만 봐주세요 


 

일단... 줄거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차입니다...그리고 바로 소환됩니다 .. 그것도 자신을 차버린 여자와 그녀의 새로운 애인과 같이..


당연히 의욕이없고.. 혼자 겉돌고.. 그들과 같이 다니는건 싫어서 혼자있으려고하다보니 다른용사들의 평판이 바닥을 칩니다..


아...그리고 좀 보다보면 ... 제가 이전에 올린 "죽어주겠어~ 그녀를 네토라레~..."라는 작품이 생각나는데


이 작품의 여자도..한마디로 주인공보다 저쪽남자가 수입이 좋을듯하니까 갈아탄거죠.. 근데 이작품의 

환승버스남자는.... 뭐... "죽어주겠어~.."처럼 그럭저럭 괜찬은놈은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키워드에 성묘사가 있다는데 녹턴물이 아니기에 예상하시는데로.. 그냥 뭔가있었구나~정도로 구체적인 묘사따윈 없습니다


..그리고 

... 사이다를 기대하시는분들은 아주 한참 대기하셔야할듯합니다..


아직까진 답답하네요.. 사이다가 터질 전조가 안보입니다..


일단 이 작품의 이런저런걸 말해야 이해가 가실듯하기에 .... 적어둡니다만..


주인공들을 소환한 왕국의 주요인물을 거론하자면

소피아왕녀-히로인

크로에-히로인

검성(모험가길드장,기사단 실권)-쓰레기

마법장... - 마족- 쓰레기

뭐.. 달리도 여럿있지만 ... 일단 저네명이죠

간단히 적어둔걸로 아실겁니다 


...일단 소피아왕녀와 클로에는 주인공편..

근데 검성이나 마법장? 등등이 권력을 쥐고있습니다... 그래서 소피아왕녀가 주인공을 위해서 뭘 못해요 


그래서 ... 사이다가 터질라면 일단 검성과 마법장? 그놈들과 그놈들 관계자를 싹다 정리한뒤

관계자를 청소하고 그뒤에 이거저거 개편 개혁한뒤에 주인공과 주인공편을 제외한 용사들을 싸그리정리해야합니다...


그래서 아주 멀었죠..

일단 검성은 죽인?걸로 나옵니다만..

마법장이랄까.. 히로인중한명인 크로에에게 거짓기억을 심고 세뇌시킨 마법장?녀석의 정리가 아직 멀었고..

아직 여러모로 사이다의 전조가 안보입니다..


뭐.. 내용은..

그냥 다른 웹소설과 별반 다를게없는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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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아..... 일단 단적으로.. 사이다(꼴좋다)를 기대하신다면.. 전개상 아직 한참멀었다는 느낌입니다.. 그러니 사이다만 원하신다면 한참 나중에 회수가 쌓인뒤 보시는게 좋겠네요 그리고 ...유머나 개그가 없습니다.. 키워드에도 개그나 그런게없어서 설마 싶었는데.. 정말 말장난조차 없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좀 지루한 느낌도 있긴하네요..

뭐.. 유머나 개그가 없는데도 재미있는작품은 있지만... 이 작품은.. 이도저도 아닌느낌입니다.. 다른 모험가가 주인공인 웹소설처럼 뭔가 모험의여정이 흥미로운것도 아닌느낌이고.. 그렇다고 다른 군상극처럼 모략이나 음모론등이 정말 잘 묘사된것도 아니고... 음.. 다른분들이 어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

뭔가 여러가지 부족한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총평 


"개그도..유머도없다...좀 재미가 부족한느낌"

"모험물로도..군상극으로도..조금 부족한느낌..(모험물로는 어드벤처가 적은느낌,,군상극으론 음모,계략등...)"

"사이다는 아직 한참 멀었기에.... 개운한 느낌이 없다"

쥔공- "실연으로인해 여러가지 내다버린느낌..(될대로되라..),그리고 흔한 고자쥔공..(성욕은 안숨기지만) "

(개인적으론 모 젖룡제처럼 오픈 하고 하렘왕이 될거라며 공언하는쥔공이 더 취향입니다 -ㅅ-)


대충... 이정도일까요 이 작품은... 저는 좀.. 재탕하기엔 거북한 작품이네요

3 Comments
뭐...확실히 아직은 도중이라 그래서.. 엄청 답답한거 맞으니 화수가 좀 쌓여야 합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올려놓은거 다 봤는데 아직 사이다가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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