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리뷰]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소금우유 10 7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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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보단 코믹스가 더 재미있는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를 나무위키를 참조해서 리뷰해 보겠습니다 ㅎㅅㅎ


1. 개요[편집]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다나카 유우(棚架ユウ), 삽화가는 LIO.

주인공은 정신적으론 남성이지만 어차피 검인데다가, 그 검이란 역할에 치중하며 인간의 모습에 전혀 집착하지 않는다. 게다가 하렘요소는커녕 연애요소 하나 없다는 점이 요즘 소설가가 되자의 작품치곤 특이한 점. 굳이 따지자면 육아물 계열이긴 하다. 그리고 치트적인 요소가 있긴 하지만 최강은 아니라[1] 큰 싸움이 있을 때마다 사투를 벌이는 것도 최근 소설가가 되자 계열 중에선 특징이라 할 만하다.

2. 줄거리[편집]

정신이 드니 이세계로 전생했다.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검으로. 게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마물이 활보하는 위험한 초원 지대. 신변의 위험을 감지한 주인공은 자신의 몸을 띄우는 능력을 구사해 마물을 사냥해간다.

그러다가 휴식을 위해 지면에 꽂힌 순간, 능력이 발동하지 않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망연자실한 주인공 앞에 노예 행색의 고양이 귀 소녀가 별안간 나타나는데…….

내가 너를 반드시 강하게 만들어줄게!

3. 주인공

인텔리전스 웨폰이자 성장형 무구인 마검이다. 스마트폰을 만지던 부주의한 운전자의 탓에 차에 치여서 죽은 뒤에 이 세계에 마검으로 전생하였다. 일단 검 자체는 전설의 대장장이 혹은 신이 만든 물건인 듯 하다. 검에 의식이 깃들 때 정체불명의 존재를 잠시 만났으나 금방 사라졌기에 자신의 기원인데도 잘 모른다. '스승'이란 이름은 프란이 붙여준 이름.

몬스터의 심장으로 추측되는 마석을 섭취(도신으로 마석을 파괴)하면 경험치가 쌓이면서 성장한다. 그리고 이때 마석치라는 수치를 함께 얻는데 이것을 이용해 다양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해당 몬스터가 갖고 있던 스킬 또한 흡수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덕분에 갖고 싶은 스킬을 익히고 있는 몬스터를 잡기만 하면 스킬을 쉽게 익힐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위험도 크다. 또한 장비하면 장비자와 스킬을 공유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마랑의 평원이란 이름의 숲 형태의 던전에 위치한 제단에 꽂혀있었으며 초반에는 마석을 흡수하는 것과 검으로서 생물체를 써는 것에 너무나도 큰 충족감을 맛본 나머지 성장하면서 마랑의 평원의 몬스터들을 학살하고 다녔다. 덕분에 능력치와 마력 전도율이 웬만한 마검보다 높은 것은 물론, 여러가지 유용한 스킬들을 지녔다. 그러다가 평원 가장자리의 마력을 흡수하는 대지에 꽂히는 바람에 마력을 쭉쭉 빨려서 녹이 슬어가게 될 뻔한 것을 노예였던 프란이 트윈헤드 베어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뽑아줘서 노예계약을 백지화하고 주인으로 맞이했다. 가볍고 쉽게 우쭐대는 성격이며 의외로 멘탈이 약하다. 이전 세계의 윤리관과 검으로서의 윤리관이 다르지만 혼란을 겪고 있지는 않다. 또한 프란을 자신의 장비자인 동시에 보호자로서 돌보고 있다.

참고로 평소에는 평범한 무기인 척을 하고 있기 때문에 프란이 요주의 인물로 보이게 하는데 한 몫하고 있다. 하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평범한 검이 아니라는 것 쯤은 쉽게 알아보기도 해서 나름 고생도 하는 중이다(...) 신이 정한 율법에 반한다는 이유로 이후 장비자를 프란으로 고정하게 된다. 즉 프란이 죽지 않는 한 무조건 프란 전용 장비. 이 고정 효과가 있는 한 스승을 다른 사람이 장비하려고 하면 신벌이 내려진다. 소유물인줄 모르고 장비하려 했다면 가볍게 번개가 내려치며, 소유자가 있음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빼앗으려고 하면 끔찍한 모습으로 죽게 된다.


라는게 나무위키 설명이고 제가 본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알수없는 이유로 검으로 전생한 주인공이 마물의 마석을 배면 그 마물의 스킬을 흡수하고 자신을 성장시킬수도 있다는걸 안 후 주변 마물들을 잡으며 돌아다니다가 마력을 흡수하는 대지에서 꽂히는 바람에 스킬을 전혀 사용할 수 없어서 그대로 정신을 놔버릴뻔한걸 마물의 습격에서 도망치던 흑묘족 노예인 프란이 뽑으면서 시작되는 주인공의 프린세스 메이커 스토리입니다.

실제로 주인공이 프란을 어화둥둥하면서 이리저리 돌봐주고 키워주면서 프란의 소원인 흑묘족의 각성을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스토리인대 원작은 초반에는 재밌었는대 점점 지루해지는 반면 코믹스는 원작보다 더 귀여운 캐릭터에 재밌는 스토리를 들고와서 원작이 묻혀버린 소설이라고 할수 있네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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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화열운 2020.10.25 21:48  
마검이 주인공이라니 재미가 있겠네요
이거 한 500화정도인가 일본 소설가가되자 사이트에 있는거 번역기 돌려가면서 읽었는데 재밌었습니다. 이세계물중에서도 상위권 찍는 소설이라고 생각됩니다.
만화로 먼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상호 2020.10.29 11:22  
soad7527 2020.11.01 05:43  
만화로 처음 본 작품인데 만화의 프랑이 너무 귀여웠던걸로 기억하네요
HRABBIT 2020.11.07 09:03  
수인 여자애가 귀엽습니다.
jjjgh 2020.11.07 09:14  
이거는 코믹스로 봤었는데
sorktka 2020.11.09 00:34  
채승윤 2020.12.12 21:08  
확실히 여자애가 많이 귀엽기는 했지요
ㅋㅋㅋㅋ 소설로는 좀그런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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